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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후에 어제 만들다만 쫄바지 완성할려고 잡았어요..허리고무줄은 커버스티치사용해서 박음질했어요..자꾸 써야익숙해질텐데 작업방이 없다보니 원단장에 넣었다 꺼냈다.. 오늘 날잡아서 수선해야할 쫄바지들 꺼내서 허리고무줄 다시 박음질했어요...오늘마무리한 쫄바지는 원단이 부들부들하면서 따뜻하더라구요...제가 입을바지 하나가 추가되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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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 뭐든 계속 반복해야 하는데 ㅠㅠ 전 이젠 기억도 안나요?? 그나마 재봉틀 박음질을
안잊어버린게 천만 다행인듯 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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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든 반복해야 늘더라구요..항상 하던것도 안하면 잊어버리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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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솜씨도 좋으시지만 노력도 하시네요
전 만들어 봐야지 하면서도 원단만 챙겨두고 시작을 못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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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자구 만들어야 실력도 쑥쑥.. 이쁘게 만드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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