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점심때 국수을 먹은게 탈이났는지 날 너무 힘들게 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뭐든 잘먹고 통통하게 살도 찌고싶고..
    그런데 내맘되로 몸이따라 주질않을땐 괴로울 정도록 서럽답니다 모두들 건강 잘챙기시고 즐거운 맘으로 잘보내도록 하세요...행복한밤 되시고 주말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 답글 몸은 좋아지셨나요?
    편안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아궁 지금은 괜찮으세요?전 음식먹은게 탈난 적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서서히
    살이 찌나봐요? ㅠㅠ 혹시 먹고 자고 먹고 자고...그렇게 계속 해보세요? 살이 찌지 않을까요?
    난 매일 그래서 그런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 답글 더운 날씨에 탈까지 나셔서 고생 하셨겠어요,,,,오늘은 속이 편안하셔서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4
  • 답글 ^^; 어쩌나.. 배를 따뜻하게 해 주면 좋은데.. 언능 좋아지세요^^* 이제 자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