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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째 신랑이 주일도 출근을 했어요...그래서 늦잠도 못자고 또 아이들은 제 담당이 되었네요...오늘 하루도 신랑은 돈번다고 나갔지만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밥 신경안써서 좋긴 하지만.... 아이들이랑 놀아줄 사람이 없으니 쉬어도 쉬는거 같지가 않네요... 소잉 가족 분들은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저도 신랑 얼굴 본지 억만년은 된 것 같아요~ㅋ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4
  • 답글 늘~행복해 보이십니다 아이들 자랄땐 누구든지 쉴날이 별로없이 지나가거든요...
    내아이들 챙겨 먹이고 쑥쑥 자라는 모습에 행복을 더 느끼실꺼에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4
  • 답글 우리집 신랑은 같이 있어도 혼자놀기때문에...차라리 전 신랑없는게 나아요...신랑은 애들 귀찮게만해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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