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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푸른소금이라는 영화를 보고...신랑은 가게로 가고...저랑 애들은 홈플러스에서 쇼핑했어요
    푸른소금은...스토리는 내취향이 아닌데...신세경의 또다른 매력을 볼수 있었던 영화네요...영화보고
    쇼핑 좀 하고 편하게 들어가려했더니...신랑이 가게 일 나가야해서...할수 없이 애들데리고 저만
    텅빈 냉장고 좀 채우려고 쇼핑하다가...너무 무거우면 택시타기도 힘들어서...적당히 사들고왔어요
    운전을 못하니..참 가지가지 불편하네요...얼릉 연수를 받아야하는데...내 차가 없으니 당장 연수받아도
    끌고 다니질 못할것 같아서 자꾸 미루고 있어요...똥차 살돈도 없으니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5
  • 답글 저 무쟈게 기대하고 있는데 괜찮던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6
  • 답글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5
  • 답글 차가있음 기동력이 참좋죠~^^ 비록 금전적문제가 쫌걸리지만...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5
  • 답글 제 영화취향은 로맨틱 코미디 너무 생각을 요구하지 않는 그런쪽인데 며칠전 봤던 활은 보는내내 불편했어요...
    모처럼 신랑이 영화보자고 한거여서...신랑은 재미있었나보더라구요..
    요즘 저도 운전면허딸려고 하는데 신랑은 안했으면 하더라구요..걱정된다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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