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쁜 월요일...다시 수강신청한 양재반 개강일이였어요..갔다와서 점심먹고 이내 시모 정형외과가서 엑스레이찍고 기부스풀어도 될거 같다고 해서 풀고 물리치료받고 막둥이 어린이집가서 데리고 왔더니 큰아들 눈이 좀 안좋다고해서 바로 데리고 갔더니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네요...약간 사시도 보인다그러고 안경은 바로 바꿔줘야된다고해서 내일 안경점가기로 하고 며칠기침을 심하게 해서 내과가서 약처방전 받아오고..날씨가 변동을 부리니 바로 증상들이 나타나네요...울집은 한꺼번에 처리해야할일들이 많이 생겨요...병원다녀오니 큰아들 학원시간이고 저녁먹고 치우고 앉으니 이시간이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