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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좋내요...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주공..... 올만에 대청소좀 해야긋내요...
다리아프다고... 신랑이.. 다 해준대서.. 걍 꾹 참고 있었지만... ㅡ.ㅡ:; 집안꼴이 ~~~ 에휴... 내가 하고말지... ㅋㅋ
내손이 가야.. 집안이 편한것 같아요 ㅎㅎ.....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커피한잔 마시고... 청소하공... 미싱하고 친구하러 가야긋내요 ㅎㅎㅎ ~~~~~~~~~휘릭~~~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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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청소...ㅠㅠ 명절 오기전에 다 해야 할텐데...걱정이 태산이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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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다 나아지셨나보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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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남편이 해준다해도 왜그리 못미더운지 ㅋㅋ 그렇다고 저도 빡세게 깨끗하게 하는것은
아니지만 뒷사람 손 볼일은 없게 하는데....하긴 울신랑은 안 어지르면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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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바빠서 못치웠더니 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아침에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해놓고....재봉틀하고 놀았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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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실때 넘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여유를 같도록 하세요
빨리 나으시기 바랄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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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다낳으셨어요?! 천천히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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