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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리 마음이 싱숭 생숭 한지... 명절이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 허나 이번엔 여행 가서 다행~ 오려는 손주들 못오게 해서 미안은 하지만....ㅎㅎ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9.06
  • 답글 명절에 좋은 시간보내신다니 부러워요..ㅋㅋ 전 어쩌죠...맏며느리에요...집안에 여자가 저 하나에요...ㅠㅠ아하..저희3살딸이 있네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 답글 명절에 여행 가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저는...언제쯤 명절에 여행을 가볼까요? 어제 티비에서 동서들끼리 여행가는게 부럽더라구요
    남편들은 일해야 한다고 ...며느리들끼리 아주 신나게 미국으로 향하던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6
  • 답글 보통 주부들에 마음일 겁니다...
    저도 뭔가가 바쁘고 할일이 꽉찬 기분이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6
  • 답글 그래도 기분좋게 명절맞이하시길 바래요~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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