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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조용해서 재봉틀 돌렸어요...먼저 셔츠를 만들었었는데 스탠드칼라가 저한테 안어울리더라구요..그래서 윗칼라떼내고 차이나 칼라로 만들었어요...마무리된 바지는 뒤가 불편하네요..패턴 손봐서 다시 만들어야겠어요...내몸에 딱맞는 옷만드는게 쉬운게 아니네요..얼른 살을 빼야할텐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저도요...제 몸에 맞는 옷 만들려면 원단이 넘 많이 들어가요...ㅋㅋㅋ 살빼야 하는데..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 답글 부러워요~~전언제쯤 제몸에 맞는옷을 만들수잇을지..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언제 나는 내몸에 맞는옷 내손으로 만들어 입어 볼수 있을지...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샘 대단하시네요~^^
    셔츠 보여주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6
  • 답글 내몸에 딱 맞는 옷을 만드실 줄 아시니...부러워요 ㅋㅋ 저는 계속 사입기만 하고 ㅠㅠ
    만드는건 엄두가 안나요 ㅠㅠ한번 손을 놓으니..계속 봉틀이를 놀게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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