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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가 마냥 바빠서 ㅠㅠ 제가 정신줄 놓고 사나봐요? ㅠㅠ 3일전에는...먹던약이 없어져서
    온 집안을 싹 뒤져서 찾았더니...빈봉지인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려놓은걸 찾았는데...어제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분명 쓰고 그자리에 그대로 놔뒀는데...오늘 화장하려고 보니 없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오늘 학교갔다와서 아들보고 재활용 쓰레기 버리라고 시켰는데 거기에 있는지
    찾아보라고 했더니 사무실에 있을때 아들한테 전화왔는데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찾았답니다
    요즘 왜그리 제가 잘 버리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난 도무지 기억이 안나는데 언제 그렇게 갖다
    버렸을까? 아주 미치겠어요..아무 기억이 안나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사람만 안 버리시면 됩니다.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07
  • 답글 큰일이네요...저도 애기낳고 휴게소 화장실에 모든것이 들어있는 비싼 가방을 두고와서 잃어버린 기억이..ㅠㅠ
    요새도 그러는데..저도 정말 걱정이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 답글 넘 바빠서 그러신듯...그럴때 한템포 늦춰서 느긋느긋생각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6
  • 답글 검은 콩과 깨, 검은 쌀로 식사를 하셔야 할 듯...ㅎ
    고등어와 오메가3 건강식품도 드셔보세용~^^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6
  • 답글 상미씨도 벌써 그정도인가요....ㅎㅎㅎ 저는 어쩔땐 꼭 할머니 된 기분이 들어요
    금방 했던말도 잊어 버리곤해요 가는 세월앞엔 어쩔순 없나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6
  • 답글 ㅋㅋㅋ ㅊㅋㅊㅋ 저와같이.. 깜빡회원 등록하세요 ㅋㅋ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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