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한것 가타요~~ 제가 일을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응원해주고 챙겨주고..... 어리다고 걱정했던 제 생각이 무색하리만치 잘 해 주는 아이들이 너무도 고맙고 대견하네요~ 다 키운것 같아 더 열심히 할랍니당~~^^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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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작성자
평택 롯데/엄윤경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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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들이 철이 금방 들었네요~^^ 대견 하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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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에게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네요...^^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일 하는 것을 더 좋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 자신을 위해서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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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엄마가 돈벌어와야 자기들한테 득이 된다는걸 아는 아주 똑똑한 아이들이네요 ㅋㅋ 난 울애들이 엄마 집에서 노는게 더 좋다고 말해주면 좋더구만 ...요즘은 그런말을 안하고 일하는게 더 낫다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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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잘따라주는군요...그런아이들이 있어 기운이 샘솟겠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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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꺼에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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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저희애는 언제커서...ㅋㅋ 신나시겠어요...화이팅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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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이들 덕에 정말 기운이 펄펄 나시겟어요~~ 부러워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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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 기운 펄쩍나겠어요.......아이들의 응원까지^^~~~~ 울딸도 엄마 회사갔다면 잘갔다와 해서 기특했는데~~~~ 샘 가을학기도 아자아자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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