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양재를 배워볼까했는데 뭐하고 사는지 하는것도 없으면서 개강일을 놓쳤네요ㅜㅜ. 다음주는 추석연휴고...한시간 뒤쳐지면 힘들것 같기도하고...아직 집에 못다한 일이 많은데 기냥 내년 봄학기부터 시작해야겠네요...울딸 내년에 초등하교 입학하거든요..입학시켜놓고 홀가분하게 시작해야겠어요..추석이 다가와 다들 바쁘시죠?즐겁게 생활하자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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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배우시기 바래요^^ 엄마손으로 이쁜옷 만들어 입히면 정말 좋아요.. 딸이니 더 좋으시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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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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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하면 더 바쁠텐데요? ㅋㅋ 어린이집보다...저는 왜그리 더 바쁘던지? 그래도..3학년쯤되니 살만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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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성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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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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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작품구경하시고...봄학기부터 시작하시면되죠...가을이 오니 저도 맘이 싱숭생숭해서..ㅎㅎ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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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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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시키시면 지금보다 더 바쁘실텐데요...학교적응기간이 있어서 등교시키고나면 이내 데리러 가야하고 청소며 뭐며 정말 바쁘거든요..오히려 지금이 더 나을듯한데요.. 한시간 뒤쳐진다고 그리 많이 차이 나진 않아요.. 저도 막둥이 내년에 입학이라 올해 열심히 할려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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