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보다...강원도 전체 86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해서 울클럽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9/23에 있는데 지금 전 클럽마다 분담금 들어왔는지 체크하랴...참가신청서 들어왔는지 체크하랴....하루에도 은행을 몇번 왔다갔다하는지(그나마 은행이 바로 아래층이라 얼마나 다행인지ㅋㅋ)공문 못받았다는 클럽엔 메일이나 팩스로 공문을 다시 보내줘야하고...내일이 주회라 주보자료도 만들어야하고...하루 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계속 정신을 사무실에 두고 다니고 있네요...그래서 추석이 코앞인데도 전혀 실감이 안나요. 그나마 추석연휴때는 좀 쉴수 있으려나요?우리는 시댁에 당일에만 가면 되요..음식은 시부모님께서 다하셔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