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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신랑회사가 바빠서 도와주는라 오래간만에 왔네요.
    추석이 성큼 다가왔네요. 주부들이 바빠지는 시간이 돌아왔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부평/박선자 작성시간 11.09.08
  • 답글 주부님들 모두 화이팅.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8
  • 답글 박선자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8
  • 답글 추석이 얼마남지않아 주부들에 걱정이 많죠...ㅋㅋ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8
  • 답글 명절 때가 되면 괜시리 여러가지 생각에 맘이 어수선해지네요. 어릴적 좋기만 했던 그시절이 요즘은 그리워지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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