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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합천으로 오고나선 명절때라고 친정 한번 가본적이 없네요 서울서 합천 거리도 멀지만 나이가 들수록 친정 식구들 모여 하루라도 함께 하고 싶네요 하지만 외동이기에 꼼짝할수가 없답니다 그냥 다른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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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외며늘이라 명절 때 친정 가기가 쉽지 않아요... 이럴땐 친정 가까운 사람이 젤 부럽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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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에 못가신다니 안타까우시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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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석 세시풍속 중에 반보기라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친정엄마와 딸이 시댁과 친정 집 중간에서 만나서 회포를 나누는 거래요.
선생님도 중간에서 보심 어떨까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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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
저도 친정이 멀어서 명절에 가려면 늘 길위에서 시간 다보내고
잠시 얼굴보고
또 다시 길위에 전쟁을 한 몫했는데~~~
이번엔 어머님이 여행가셔셔~~~몸은 편한데~
그래도 명절 기분은 영 안납니당
맛난거 마니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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