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가까워질무렵 이제 조금씩 새로운곳에 적응이 됩니다,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오전에 하고 그간 못뵌 동주민들에게 인사도 하고,,, 추석이라서 더 바쁘네요. 이웃돕기 성품이 예전보다 줄긴했지만 그래도 나누는 정이 많이 있네요. 예전업무는 청내 내부업무가 대부분이었는데 일선에서의 업무라.... 좀 예민해집니다. 우리동 주민들도 동장이 새로왔다고 관심이 많으십니다. 좁은어깨가 더 무거워지기도 하고 여자의 섬세함과 강인함을 함께 보여줘야할텐데 머리가 무겁습니다. 다른동보다 모범이 되어야하고 또 지기는 싫고.... 며칠안남은 체육대회도 그렇고 많이 바빠질것 같습니다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