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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시간이 가까워질무렵 이제 조금씩 새로운곳에 적응이 됩니다,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오전에 하고 그간 못뵌 동주민들에게 인사도 하고,,, 추석이라서 더 바쁘네요. 이웃돕기 성품이 예전보다 줄긴했지만 그래도 나누는 정이 많이 있네요. 예전업무는 청내 내부업무가 대부분이었는데 일선에서의 업무라.... 좀 예민해집니다. 우리동 주민들도 동장이 새로왔다고 관심이 많으십니다. 좁은어깨가 더 무거워지기도 하고 여자의 섬세함과 강인함을 함께 보여줘야할텐데 머리가 무겁습니다. 다른동보다 모범이 되어야하고 또 지기는 싫고.... 며칠안남은 체육대회도 그렇고 많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9.08
  • 답글 바쁘시네요...ㅋㅋㅋ정말..동장에...대단 하십니다..ㅋㅋㅋ 굿밤이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9
  • 답글 ㅎㅎ 평상시 하시던 대로... 하시면 되실것 같아요... 워낙 섬세하셔서~~~ ㅎㅎ 선생님 다시한번 축하 드리고요...
    어느 동으로 발령 받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9
  • 답글 동장님 승진 축하드려요, 저는 주민자치봉사하고있는데 동장님과 팀장님이 항상 바쁘시고 역활이 중요하더라고료,, 한가위잘보내새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08
  • 답글 바쁘시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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