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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집에서 왜이리 한복을 가져오라고 하는지.. 꼭 한번 입고 말것을 가져오라 해서..... 사주기도 모하고..... 걍 있는양복 입혀서... 남자는 명절에.. 정장 입어도 되는거야...한복보다 이게 더 이쁜거야.. ㅡ.ㅡ;: 크 세뇌시켜서 어린이집 보냈는데~ 다녀와서는 혼자만 한복을 안입었다고 하는데~ 좀 미안한 맘이들어.. 요번 추석빔으로 한복을 만들어 입혀줘야 겠다... 싶어.. 저녁에... 재단해놓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 이쁘게 나와야 할텐데.... 옆에서 신랑이.... 비싸? 안비싸면... 내 바지도 하나 만들어줘~~~ 이럽니다... ㅡ.ㅡ:; 으그~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9
  • 답글 대단대단..한복까지...사진 꼭 올려주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09
  • 답글 한복까지 만드시고 대단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9
  • 답글 한복도 만들어주실수 있고 정말 솜씨 좋으신가봐요...전 아직 한복은...그동안 입던 울막둥이 한복이 작아져서 올해는 어쩌나 그러고 있어요..그냥 흰셔츠에 청바지 입혀서 보낼까 싶기도 하고...솜씨 좋으시니 남편분꺼도 만들어주심 어떨지...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9
  • 답글 오늘 울 아들도 유치원에서 송편 만든 다고 한복 가지고 오라고 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9
  • 답글 ㅋㅋㅋ 요즘 아침에 어린이집가는 어린이들중에 하녹입고 가는 아이들이 많이 보여요...ㅋㅋ 저도 올겨울엔 꼭 만들어 줘야 겠어요.ㅋㅋ 굿밤입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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