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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벽에 깨서 결국은 더이상 잠을 못자고..오늘 아침에 넘 졸렸지만 올케가 장본다길래 같이 갔다가
    집에 실어날라주고 올케는 바로 일하러 가고...저는 오랜만에 냉장고 정리하면서...장본것들 다 넣어두고
    점심먹고 출근직전에 하필(?) 신랑이 일어나서 오랜만에 점심차려주다보니...출근이 20분정도 늦었네요ㅋㅋ
    그래도...정시에 출근한것처럼 하고...정시에 퇴근했어요 ...연휴 끝나고부터는 죽었다 생각하고 일해야해서
    (그땐 또 그때가서 걱정하면 되겠죠?ㅎㅎ)내일은 일단 하루 푹 쉴수 있으니 좋습니다...일요일엔...올케랑
    아버지 차례음식 만들어야 하니 조금 바쁠테고...추석 당일엔 시댁가서 설겆이 열심히 해야하고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9
  • 답글 상미씨~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0
  • 답글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0
  • 답글 언니도 추석 잘 보내고... 모임 때나 볼려나...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0
  • 답글 정말 늘...바쁘신거 같아요..ㅋㅋㅋ
    좋은밤되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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