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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잘제잘.. 울 신랑이 아점... 차리는 동안에 몇자 적어요... 벌써.. 코앞에.. 추석연휴군요.. 울 아들들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저는 챙기느라 정신없어요.. 주부라면 모두들 걱정하는 음식만들기!!!! 하하 요건만 안해두.. 정말 즐거운 한가위 되겠죠??? 그래두.. 저보다 더 고생하는 주부들도 있으니.. 불평하지않고 갈려구요..ㅋㅋ 모두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10
  • 답글 즐거운 명절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0
  • 답글 바쁘신데 작품도 쏙쏙 올리시고 부지런하신 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10
  • 답글 신랑에게 밥 얻어 먹어 본지가 억만년은 됐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0
  • 답글 남편께서 아점도 차려주고....자상한 남편이네요...저도 담에 또 여자로 태어나면...집안일을
    분담해주는 남편으로 처음부터 길들여야겠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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