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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촌에 넘어가는데 비가 억수로 오더니 형님차가 퍼져서 울신랑이 와서 넘어 가느라 좀 늦게 음식만들기 했지만 남자들이 도와줘서 일찍 끝냈네요^^ 지금은 언제 비가 왔는지 모르게 햇님이 방긋해요ㅎ 빨래나 돌려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11
  • 답글 비가오니.... 그냥 맘이 차분해지고 한가로와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2
  • 답글 비가 안와서 좋긴 한데, 너무 쌀쌀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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