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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새벽부터 바빴네요..새벽장가서 장보고 엄마 밭에가서 도와드리고 어머님댁가서 음식 만들어 놓고 집에왔어요..아주바님이랑 일 다하고 마신 막걸리가 지금 오르는듯...계속 똥트림만 올라오고ㅋㅋ급 피곤함이 몰려 오네요ㅜㅜ 언능 출석하고 허리좀 땅에 붙여야겠어요...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9.11
  • 답글 에구~~ 그래두 힘내세요... 행복한향기가 솔솔나니까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2
  • 답글 정말바쁘셨군요~~즐거운 한가위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1
  • 답글 ㅎㅎ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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