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너무 피곤히 지내서 한가하게 지내보자는 차원에서 강원도로 명절 여행 왔는데 아따 비가 너무 반기네요.일박 하고 메밀꽃 축제 다녀와서는 남편은 잠자고 저는 호텔로비에 나와서 컴하고 노네요. 낼도 비가 온다는데회도 못사먹고 아따 한가해서 좋네요.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9.11 답글 히는 못드셔두 맘이 한가찐 여행이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2 답글 마음비우고 여유롭게 다니시는 모습이 환상적이 였습니다.^^ 비를 안고 가신거 같네여. 모쪼록 즐거운 여행 되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9.12 답글 한가하게 휴가 즐기시라고 비가오나보네여...ㅜ회는 못드셨지만 두분이서 오분하게 즐건시간 보내다오셨여~~~~~~~~~전 한가히 초급 완성했습니당.... 작성자 영등포/권영일 작성시간 11.09.11 답글 두분이서 좋은추억많이 만드셧음좋겠네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1 답글 ㅎㅎㅎ 구수한 사투리...모처럼 여행 가셨는데, 비가 와서 어쩐대요? ㅎㅎ수원은 비가 그쳤는데, 쌀쌀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