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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전에 간단히 음식만들고...오후에 출근하고 난 뒤...추석맞이 대청소하고 애 씻기고..나니 저녁이 다되었더라구요...그냥저냥 피곤해서 출책하는것도 까마득히 잊고...새벽에 깨서 잠이 안오니 또 출책생각이 나서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어요..하루종일 내리는비는 이 새벽에 더 우렁차게 내리고.
    오늘하루 빡세게 보내야해서..얼릉 자야하는데..2시간째 잠이 안드네요..조만간 일어나야 할것같아서...그만 일어나야겠어요...보름달을 못볼지 모르는게 섭섭하지만...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2
  • 답글 상미씨도 행복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2
  • 답글 피곤하시겠네요~~그래도 즐거움가득한 추석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2
  • 답글 행복가득한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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