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작년과는 다르게 저희는 점점 남자 입장 보다는 며느리 입장에서 동서나...저나...모두 친정에서 아침에 차례 먼저 지내고 오전11시쯤 산소로 바로 가서...어머님이 만들어 놓으신 음식으로 간단히 절하고 난뒤..시댁으로 와서 점심먹고 놀다가 오후 4시쯤 모두 각자의 집으로 왔습니다...명절 음식을 모두 어머님께서 아버님과 같이 만드시는데 오늘은 제가 어머님께 내년부터는 전 같은건 하지 마시라고 했어요. 각자 다 친정에서 음식을 만드니..굳이 하실필요 없으실것 같다고 하니까 내년부터는 안하시겠다네요ㅋㅋ산소에 가져갈 것만 간단히 하시고 어머님도 좀 편해지시라고 했어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12
답글저희집에서 다해요. 어머님이 알아서 하신다니 부러울뿐~~ 명절전 심한 감기로 3일 동안 주사맞고 1주일 약먹고 빡세게 음식해서 차례지냈어요.ㅠㅠ 상미씨랑 비교되죠? 일복많고 적음의 차이가..ㅎㅎ 친정은 멀어서 꿈도 못꿔요.20년동안 명절때 한번도 못가 봤어용ㅠㅠ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9.13
답글그래도 상미씨는 좋겠어요 어머님이 계셔서...전 모든게 내일이기에 우리 집에서 다준비하면 사촌들은 절하고 드시고만 가시는데...뒤일은 왜이리 많은지 해도해도 끝이없네요 내일이 되어야 좀 편해질것 같아요 즐겁게 남은하루 잘보내세요~~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9.13
답글역시 상미님 다우세요~^^ 남은 연휴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