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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찌나... 눈코 뜰새없이 집안일에 매달렸는지...온몸이 너무 피곤해 않아픈곳이 없네요
    명절 보내시냐... 모두가 피곤 하실텐데... 몸살 나지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3
  • 답글 명절 치르시느라 고생하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저도 전 부치고 음식 준비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온몸이 아프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아직도 합천엔 전통이 유지가 되어야 하는지라
    고생이 많으신가봐요? 그래도 서서히 언니가 변화를 시켜보시면 어떠실지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정말이지~ 너무 힘든거 같아요~~^^;;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연휴내내 반복 ㅠㅠ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오늘은 명절보내고 모두 휴식을 취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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