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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왜 명절땐 시댁만을 가야할까요??
    신랑은 눈치없이 빨리좀 출발하지 민기적민기적~
    아고 밉상~~ 시댁 누구하나 빨리 가라는 사람읍고~
    자기들도 친정와 놓고~
    7시간 걸쳐 친정 도착~~
    힘들게 오더라도 너무 좋아요~
    맘도 편하고 음식도 맛나고~
    울 샘들께서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9.13
  • 답글 ㅎㅎㅎ 거북이 같은 남편들은 부인들의 마음을 조금만 헤아려 주면 편한 걸 왜 모르는지...ㅋ
    고생하셨네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저도 요번엔 친정에 안 갔어요... 보름 뒤에 울 막내 동생이 결혼을 하거든요.. 그래서 친정 엄마가 힘들 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요... 안 가니 쫌 서운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3
  • 답글 신랑을 다시 세뇌를 시키시어요...아님..바꾸겠다고 협박을 하던지요 ㅎㅎㅎ
    당연히 차례지내고 바로 출발을 해야지...아직까지 습관이 안되시면 안되는건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3
  • 답글 그러게요..전 멀어서 꿈도 안꾸지만 동서들은 차례지내고 보내요. 보낸후에 어머님이 투덜투덜 하세요.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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