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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친정은 못가고 어제 강릉으로 왔어요... 성묘 갔다 와서 농사일을 좀 도와 드렸더니 지금 온 몸이 쑤시네요.. 고추 따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이제야 알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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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여기는 더웠는데...많이 힘드셨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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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학교 다닐때 부모님이 고추농사를 정말 많이 하셨어요...
지금은 조금밖에 안하시지만...정말 힘들어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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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일 중에 제일 힘든 고추 따기...
저도 어릴 때 도와드려 봐서 알아요. 고생하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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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추는 안따봤는데...힘들다고 하더라구 ㅠㅠ 그 고추를 말려서...빻아서 보내주시니
얼마나..고마운지 ㅠㅠ 미연씨 친정은 못가서 어떻게 해?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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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쉬운일이 있겠어요^^;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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