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부터 일했지만^^; 벌써 연휴가 다 끝났네요ㅎ 막둥이들이 얼집 가게 되어 넘 좋아요ㅋ 그동안 어찌나 힘들었는지.. 식구 모두가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번엔 둘째 여동생이 결혼할 남친과 인사왔어요.. 딸만 셋인데 이제 다들 짝을 찾아가네요^^ 혼자였을때는 자주 봤는데 이젠 다들 보기도 힘들어지겠어요.. 기뻐해야 하는데 그냥 심난하네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9.13
답글저도 남동생하나있는데...결혼후 잘 못만나고 있네요...그래두 잘살고 있으면 그것또한 행복한거 같아요..심란해 하지 마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14
답글심난해 하지 마세요...더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거에요..작성자〈안성소잉〉 안정인작성시간1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