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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연휴 마지막 날이라...아침에 신랑들어와서부터 협박을 했지요 ㅋㅋ 가족을 위해
봉사하라고 ㅋㅋ 그랬더니..정말..낮12시에 일어났더라구요 ...마땅히 갈곳을 못정해서..아들래미
교복 맞추러 갔다가...내 핀 A/S맡긴것 왔다고 연락이 와서 핀 찾으러 갔다가...영화보고 왔어요
가문의 수난(가문의 영광4)를 보고 왔어요...스토리는 탄탄하지 않은데...웃음을 유발한 요소들이
재밌었네요...그나마 애들데리고 같이 봤는데...어른들 눈높이 보다는 애들이 더 재밌어해서 다행이었어여
내일은 출근인데...너무 놀았는지...출근하기가 싫네요 ㅋㅋ 엄청 바쁠일만 남았는데 ㅠㅠ 그래도 연휴가
오늘 하루만 같았으면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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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영화보는 것두 참 좋은일인것 같아요^^ 저희도 다 같이 모여 영화볼수 있는날이 올련지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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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봉사모임이 어디다가 올려놓은거야 ?출첵에 올려 놨다는데 못찾았어
작성자
정연순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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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연휴가 짧아 제충전에 시간도 되는거 같아요...저는 갑자기 봉틀신이 강림하여,,, 봉틀이 돌리고 싶어 작품 구상중입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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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ㅋㅋ 오늘 푹쉬시고 내일 출근 잘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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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씨가 오늘은 너무 많이 행복해 보이네요...늘~웃음꽃만 피시는 행복한가정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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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느껴지는데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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