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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때 너무 쉬었는지 출근하고 나니...정신이 빨리 안돌아와서 ㅎㅎ
    엄청 숨도 못 쉴 정도로 바쁘게..일했어요...벌써 다음주 금요일이네요
    강원도 전지역에서 모이는 행사인만큼...실수하면 안되는데 할일은 태산이고
    컴터를 다룰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고ㅠㅠ 그나저나 울아들은..요즘 사춘기라
    내속을 썩이고 ㅠㅠ 추석전날...친구생일파티라고 아침 10시에 나가서는 저녁8시
    에 들어왔는데 한쪽만 귀를 뚫고 왔더라구요 ㅠㅠ 엄마한테 허락도 미리 안받고
    요즘 학교에서는 피어싱해도 안잡는다네요? 우리때와는 너무 달라져서..여전히
    내 사고방식이 고루한건지?학생답지 않다고..잔소리는 했는데ㅠㅠ어떻게 키워야
    할런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울애들 학교는 여학생만 머리길이만 조금 더 기를수 있게 해줬다는데 피어싱까지 한걸 학교에서 묵인하나요?
    사춘기때의 아이와 안부딪힐수도 없고 참 난감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5
  • 답글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했나요...너무 걱정 마세요
    피곤하시 겠어요...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질풍노도의 시기, 무서운 십대... 이런 말들이 있지만, 너무 걱정 마세요~
    한 때인것 같은데...
    힘내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저도 울아들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오면 어떻게 처신 해야 할지 지금 부터 걱정 이예요... 에효... 속상하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4
  • 답글 사춘기라 많이힘드시겟네요~~너무 혼만내면 더삐툴어지지 않을까요?! 얼른제자리로 돌아오길바랄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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