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12시 55분 미국lLA행 비행기탑승,, 1년유학길에 오른 사랑스런 딸을 보내고 2달이 넘게 누워계신 시엄니를 뵈러갔다. 늦여름날의 날씨로 볕이 얼마나 뜨겁던지요,,, 시중들고 집에도착하니 밤이되었네요, 텅빈집에 들어오는 순간 나의맘의 허전함이 가득채워지네요, ...혼자라는것!! 정말힘든건가봐요,, 셈님들 오늘밤을 편안하게 ㅡㅡ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15
-
답글 같이 가시죠? 저는 나중에 딸래미 유학보내면...핑계삼아 꼭 같이 갈 생각인데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6
-
답글 힘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선생님 힘내세요^^
우리에겐 소잉이 있잖아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샘 ~~~ 우울해 마세요 더 많은걸 얻어서 올꺼에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