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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 지금보니 어제 스마트폰으로 덧글 달고...제 출책을 안하고 나갔나봐요? ㅋㅋ 어제는 올케랑
    미용실같이가서 염색하고 왔어요...지난번 염색했던게 머리가 많이 자라서 티가 나길래 좀 더 젊어
    보이고 가을여자 처럼 보이게 밝은 오렌지(?)색으로 염색했어요ㅎㅎ올케는 새치가 많아서 색깔 염색을
    해도 흰머리는 그대로 보이더라구요?ㅠㅠ 그 염색을 마지막으로 올케도 어제 친정으로 갔습니다.
    동생은 8월말에 올라가서 음식쪽이 아닌 다른쪽 일을 배우고 있고..조만간 올케도 같이 일한다고
    하네요..사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딱 맞네요...뭔가 허전하고 심심하고 그러네요 ㅋ
    동생보다 올케랑 더 정이들었는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6
  • 답글 염색한 머리 구경 좀 시켜주삼.....^^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6
  • 답글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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