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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댐 가서 사온 내 이쁜 투명 곡자
    기차안에 고이 모셔두고 그냥 왔네용 흑 ~~
    누가 격하게 이뻐해 주심 맘이 안 아플거 같네용 ~
    분실물 찾으러 가야 하나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어째요~~ㅜㅜ 투명곡자가 세상구경에 정신줄을 놓고 쌤과 이산가족이 되서리.~~>.<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9.19
  • 답글 잠시 속탔을 선생님을 떠올리니 아픔이 파도를 치네요. 아마도 좋은 일이 있으려나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9.19
  • 답글 투명곡자도 있나요?
    난 나무랑 플라스틱 곡자만 봤는데,
    급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쓸수 있는 분이 가져 가서 고맙게 잘 쓸거예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이론^^; 어쩌다.. 힘들게 들고 다녔는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18
  • 답글 허걱.........어쩐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8
  • 답글 ㅋ 분실물센터에서 예쁘게 누워있을 듯...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에구구... 아까워서 어떡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아고~어쩐대요 쌤~
    근데 모르는사람은 그거 가져가도 소용없을텐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8
  • 답글 ㅋ ㅋ ㅋ 어제 그리 챙기시더니 결국 집에 가는 길에 잃어버리셨군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어머나...어쩌다가 그러셨어요? 아까워라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은영샘 어떡해요 그럴려면 나나주지 나도 필요한데 ㅋㅋ 농담이구요 어제 너무 반가웠고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어제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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