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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데리고 서울 시댁에 갔다왔어요.. 시어머니 생신하러 갔다왔지요.. 울 시어머니께 죄송하네요.. 제대로 저녁식사도 못하시고 아이들 때문에 정신 없으셨어요.. 흠... 너무 알뜰하셔서 절대 외식하지 않으셔요.. 다음번에는 강력하게 제가 주장해야할것 같아요.. 본인생신이신데도.. 넘.. 고생하셔요.. 음식도.. 벌써 다 준비하시고..어머님들은 역시 대단하신것 같아요.. 며느리인 제가 부끄러웠어요.. 어머니 다음 부터는 그냥... 편하게 외식해요... ㅋㅋ 저희 집으로 오시는것도 부담스러워하시니깐.. 꼭 그렇게 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왜 굳이 사서 고생하시는지...저희 엄마두 집에 밥있는데 왜 나가냐고 고집을 부리셔용..한번씩 외식하는것두 좋을텐데..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어른들은 돈도 그렇지만, 집에서 만들걸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정말..어머님들은..다 같은 마음이신것 같아요...저도 외식을 주장하는데...
    어머님과 시누는 그냥 집에서 먹자고 해서...더구나 시누가 주도해서 본인이
    어떤 음식해올테니까...우리(아랫동서와 저랑)보고..나눠서 음식 만들어오라고 하니
    안할수도 없고...ㅠㅠ 시누만 설득하면 되는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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