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간 작은애는 캐리비안베이 간다고 아침먹고 전화가 왔는데..다행이 그곳은 날씨가 좋은가봐요? 이곳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계속 비가 오네요 ㅠㅠ 다른날보다..주말에 술 먹고 들어오면 왜그리 신랑이 얄미운지...오늘은 아들과 둘이서 또 방콕해야 겠어요...각자의 공간에서 이렇게 따로 놀고 있으니 집안이 절보다 더 조용하네요 ㅋㅋ 딸래미가 없다고 이렇게 집이 조용한줄은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ㅎㅎ 휴일에 방콕하는것 별로 안좋아하지만...오늘은..신랑도 안도와주고...날씨도 안도와줘서...그냥..집지켜야 겠어요 ㅋㅋ 까페출책하고...아들과 점심 먹을 예정인데...소잉회원님들 남은 휴일 잘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18
답글저는 주말에도 바쁘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9.18
답글여기 더버 미치겠어용...까페 며칠 안들어왔더니 언니가 넘 보고싶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9.18
답글저도 방콕 이예요... 주말 내내 비가 오네요...에,,,효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9.18
답글전 주말이면 애들 데리고 맨날 방콕이네요 저두 나가고파요ㅜ,ㅜ작성자제주이행심작성시간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