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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큰아들 반기부스 하고 왔네요...어제 오후에 학원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는데 안아프고 괜찮아서 엄마걱정할까봐 말을 안했다네요...제가 보기엔 멍도 들고 해서 그냥 나둘게 아닌거 같아서 보강하고온 큰넘 점심먹여서 병원데려간건데..손목뼈가 부러졌다네요..일단 부기빼고 사흘후에 보고 기부스하자고 하네요...울아들 밥도 다 먹었네요..먹는걸 너무나 좋아라하는앤데 오른손을 그래놔서...한두달 고생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아궁...남자애들은...꼭 깁스 안하면 안되나봐요? 울아들도...6살,7살에 1년에 한번씩 깁스하고 살았어요
    하도 까불고 놀아서 ㅠㅠ 그나마..큰아들님은..넘어져서 그런거라니...어찌할수는 없었겠지만..불편한건
    많을거예요...엄마도 아들도..다 당분간은 불편하겠어요...얼릉 나으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9
  • 답글 젓가락 필수 !! 아시죠. 개구쟁이 아들녀석들 우리집도 하나 있답니다. 그래도 넘 나무래지 마시고 여유있는 시간 보내도록 함께해주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9.19
  • 답글 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샘 걱정 많으시겠어요
    얼른 낳길 바랄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이더븐날에 깁스하공...엄마맘이 안좋으시겟어용..어여 나아야될껀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8
  • 답글 기부스를 하면 엄청 불편하고 힘들텐데... 걱정 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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