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큰아들 반기부스 하고 왔네요...어제 오후에 학원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는데 안아프고 괜찮아서 엄마걱정할까봐 말을 안했다네요...제가 보기엔 멍도 들고 해서 그냥 나둘게 아닌거 같아서 보강하고온 큰넘 점심먹여서 병원데려간건데..손목뼈가 부러졌다네요..일단 부기빼고 사흘후에 보고 기부스하자고 하네요...울아들 밥도 다 먹었네요..먹는걸 너무나 좋아라하는앤데 오른손을 그래놔서...한두달 고생해야할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