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낭만이 가득할것 같지만...그것도 맘이 무거우면...한개도 낭만도 없고 ㅠㅠ 드뎌..이번주 금요일행사의 하이라이트...준비하느라...오늘부터는 죽었다깨어나야 할것 같아요 ㅠㅠ...얼릉 이번주 행사가 무사히 끝나고 맘편히 출근해봤으면 참 좋겠네요 요즘은...일이 겁이나요...이것도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그냥 쉬엄쉬엄 하면서 일했으면 참 좋겠는데...남의 돈 버는건 결코 내맘대로 되지 않네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19
답글바다를 바라보면 커피한잔~~부럽네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09.19
답글아~~ 강릉이시니 경포에서 차한잔 정말 생각만해도 운치있네요. 부럽습니다. 전 군산이라 새만금이 가까운데 시간이 허락질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