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이 부족한지 간만에 초저녁잠을 잤네요...그바람에 져녁은 간단하게 떡복기와 오뎅 만들어서 먹었어요,,,김밥도 먹고 싶었는데 그것까지는 일이 너무 커지는거 같아서.....마침 신랑이 떡복기가 먹고 싶다고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그리고 잠시 들어와 둘러보고 내일을 위한 준비까지 완료하고 평온한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모두들 편안한 저녁되시고...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18
답글떡볶이, 김밥... 우리 모두의 영원한 간식... 먹고 싶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