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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비가 사람발목을 잡더니만...다행이 오늘은...흐리기만 해서...우산들고 다니지 않아서
좋네요ㅋㅋ 요즘 들어 왜그리 마음이 심란한지...가을타는것 같아요ㅋㅋ 참 오랜만에..가을타는걸
느껴보네요...결혼전에는 여름만 지나면 가을을 심각하게 탔었는데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살았거든요...근데 그게 올해는 슬슬 나타나네요 ㅠㅠ 의욕도 없고..만사가 귀찮고..
출근을 하면 바빠서..잠깐 잊어버리게 되지만...퇴근하고 나면...또..쓸쓸한것이...외롭고 ㅠㅠ
그냥..음악만 듣고...멍청히 TV보다가 잠만 자네요...거기다 잠을 자면 꼭 2시간후에 깨서 새벽에
잠이 안들어 날밤새고 ㅠㅠ 뭔 병이 난건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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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럴때 있었는데, 요즘은 멀쩡해졌어요~^^
힘내시고요, 시간이 좀 지나야 할 것 같아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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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가을타는데......ㅋㅋ 바람쐬러 이쪽으로 좀 날라와봐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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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에 여인 이라서 그런건 아닌건지...ㅎㅎㅎ상미씨는 건강하고 자유로운 여인이잖아요
잘이겨 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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