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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도 내리고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작은애 유치원 보낼때 잠바안 입혀서 나갔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 잠바 챙겨서 보내드라 차 놓칠뻔 했어요.. 아침부터 뛰었더니, 숨차네요... 어제 밤에 가방 만들려고 재단해놨는데, 조만간 완성해서 보여드릴께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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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예쁜 가방 기대되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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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은 애들 잠바까지 입혀서 보냈네요...계속 반팔만 입히다가...긴팔로 바뀐게 아니라
잠바까지 입혔으니...많이 추워진거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9 -
답글 바람은 많이 부는데 덥네용..........작품 기대해 볼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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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다리고 있을게요...멋진작품 보여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