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입니다. 이제 조금씩 자리는.... 좀 생소하기도 했는데 주변분들이 워낙 좋으셔셔 빨리 적응합니다. 위치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진다고 참 묘하네요. 그간 다른것은 할 엄두도 낼수가 없었는데 다시금 일상입니다. 본청보다 동사무소 업무가 사람들 대하는 일이 대부분이라서 그것이 힘드네요. 표정과 감정을 쉬이 감추질 못하는 성격이라서.... 아침부터 날씨가 완연한 가을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