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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정말 가을인가보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비도오고 여름보단 정말 살만하네요. 사람이 참 간사해요 더우면 더워서 싫구 추우면 추워서 싫고 그래도 미싱돌리기엔 제일 적기죠 전 오늘 폭풍미싱질해서 작품2점 만들었어요 ㅎㅎ 행복한 저녁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19
  • 답글 폭풍 미싱질해서 만든 작품 잘 봤어용..넘 이뻐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어제는 아침에 추운듯해서 긴팔을 챙겨입었네요...
    낮에는 바람까지 불어 추운듯했는데 놀러나간 막둥이 다시 들어와서 긴옷들을 달라고 하더라구요...놀이터에서 노니까 춥더라고 ㅋㅋ 저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해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열봉하셨네요...날씨가 션하니 봉틀이랑 놀기도 좋겠네요...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20
  • 답글 그러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9
  • 답글 열씨미 봉틀이랑 친구하셧군요...피곤하실텐데...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9
  • 답글 가을이 바로 늦가을로 들어간것처럼 여긴 춥고...을씨년스런 하루였습니다...여름을 못느껴보고
    보낸것도 억울한데...바로..겨울로 갈것 같은 불안감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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