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없는 하루였네요...그래도 보람도 있던 하루 였습니다..바빠야 행복하죠....작품을 만들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지금 이시간 뭘만들까 고민하다 들어왔어요...자야하는데 이제서 뭘만들어 볼까 하고있으니 뭐에 꽂이면 아마 오늘도 자기는 틀린거 같아요....조금이라도 일찍 자기위해서 빨리 일벌리고 끝내야 겠어요^^편안한 밤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19
답글지금이 봉틀 돌리기 딱인거 같아요.저두 어젯밤 치마 하나 만들려고 재단해놨어용...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9.20
답글다들 작품 만드시느라 바쁜데도..행복을 찾고 계시니...난..일이 많아서 바쁘면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하게 되는데...역시 자기가 좋아서 하는일은 바빠도 행복한가봐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20
답글쌤...열봉하시려고요~` 낮엔 저땜시 고생하시고 밤엔 미싱 때문에 고생하시네요.. 늘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해요~~굿밤하세요..ㅎㅎ작성자〈안성소잉〉 안정인작성시간11.09.20
답글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열봉하기에 더 없이 좋아졌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