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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도 많이 바뀐듯합니다 ^^ 그가 잘 계셨는지요?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지요~ 저는 울산까지 다녀왔습니다 ^^ ktx가 빠르긴 빠르덜구요 ^^ 간만에 인사드려봅니다~ 언제함 찾아뵈야하는데... 시어머님 위암수술받으시고 아들래미 어린이집 보내기 적응하고 ^^;;; 하느라 그게 잘 안되네요~ 이제 어머님 수술도 잘 끝나서 요양중이시고 아들램 4살되어 어린이집 다니고 있으니 조만간 한번 들리겠습니다 ^^ 그동안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셔용~~~
작성자
파주(소잉티쳐)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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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세요. 아기도 어린거 같은데 시어머님 병수발까지..
그 손이 복되십니다.
저도 미국 오기전에 파주에서 초등학교 다녔는데..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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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바쁘셨네요~^^
서울 본사 오시면 인사드릴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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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 이젠 자주 좀 뵐께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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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수술 받으셧네용.....가끔씩 흔적 남겨주시와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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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술 받으신 분이 계시고...아이까지 어리니...자유롭지 못하셨을듯 싶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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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오셨나보네요...그간 일들이 쫌많으셨군요~~그래도 가끔씩 들려이렇게 안부전해주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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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쌤은 첨뵙는거 같아요...카페가 예전에 비해 많이 활발해졌지요..
집안에 일이 있었군요..이제는 조금의 여유가 생기시겠네요...자주 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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