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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울집에 다시 비상이 아드님 감기 걸렸네용
주말엔 토요교육/센터 출근해야 해서 주말 반납 하고 사는데
낭구가 애들만 데리고 주말에 친정 다녀오기로 했는데 아들이아프니 ㅠㅠ
엄마 목 캔디랑 껌 사주면서 아프지 말라고 하더니
아들 아프지 말어 나두 목캔디랑 껌 사줄게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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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목캔디랑 껌 사주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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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날씨가 이래서^^; 울 애들도 단체로 열감기 했다 이제야들 좋아졌어요.. 언능 좋아졌음 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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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아들에게 목캔디와 껌...ㅎㅎ
빵 터졌네요~ 역시 유쾌한 울 은영샘~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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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집 신랑 정~~~말 선생님 위하시거 표나요.
왠만한 남자면 화낼 상황인데, 애들만 뎃구 처가집에 가다니...
신랑한테 그리 사랑 받는 비결은 뭘까요?(따로 만나서 비법 전수해 주심 감사!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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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 제 주위에 감기로 다들 고생중이던데...아들 한말이 넘 웃기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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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집안에...환자가 있으면...신경이 많이 쓰이는데...요즘은 감기가 너무 질겨서
우습게 보면 안되거든요 ㅠㅠ 오늘 새벽 울신랑도 들어오자마자 제채기를 해대는데
갑자기 감기 1호가 되는건 아닐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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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기가 기승이에요~~~어여 약먹이고 주사맞히고 그러세요그럼 금새낳아질거에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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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절기때는 다들 한번씩 아프니 저도 걱정이예요..
특히나 막둥이 챙기고 있어요..아프면 애도 애지만 저도 영향을 받는지라..미리 단속을..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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