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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화욜에 햇살이 비추네요~~`삶이란 지평선은 끝이보이는듯해도 끝이없다는 가사의 노래가 오늘따라 가슴을 두드리는 아침입니다... 요시기만 지나면 ~~헉~~헉 대며 달려가도 언제나 그 끝은없는 연속이네요.가끔 중간중간에 사탕같은 달콤함도 기다리고있지만요....새삼 느끼게되네요.. 어차피 달려갈길이라면 무언가를 열심히하며.. 헉헉대며 헤쳐나갈 일이있다는 기쁨 한광주리 가슴에 싣고 달려가보려구요~~~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정말 감성적이세요~~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선생님... 가을 타시나봐요.... 너무 감성적이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쌤~~쌤말씀이 가슴팍에 화~아~악 와 닿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언제나...시적인 쌤의 글을 읽노라면...아직도..감성이 풍부하신것 같아요...나는 주변에 남자들이
    경치를 보면서..가슴이 뛴다는 말을 듣노라면...아직 남자들이 감성이 풍부해서 그런건지..철이
    없어 그런건지? 라면서...넘어가거든요 ㅋㅋㅋ 그런데 쌤은 감성이 풍부한게 맞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저 기억했다가 써 먹어야 겠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0
  • 답글 학창시절에 문학소녀 였나요? 글 솜씨가 ...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선생님 글 읽다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왠지 희망이 느껴지게 만드네요.. 하루하루 사는 인생에 또 다른 행복을 찾아봐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20
  • 답글 국민할매 작사작곡한 남자의 자격...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던데........즐 하루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0
  • 답글 너무 멋진 글귀예요..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려구요,, 힘이납니다 !!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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