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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배부르다고 누워있다가...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컴터 앞에 앉았어요/..
내일소풍가는 딸을 위해 도시락도 싸야 하는데...걱정이에요..ㅋㅋㅋ
아침부터 주먹밥 싸야 하네요...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모두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잘자요.낼 뵈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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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안주무시네요..ㅋㅋ 저도 낼 경주엑스포가는 막둥이 도시락 싸야해요...전 간단히 유부초밥싸면 돼요..
울 막둥이가 주문한 도시락이예요..거기다 오후에 구워둔 머핀 가지고 간다네요..
좀 있다 저도 자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주먹밥 맛있겠네용~``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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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금욜에 김밥 싸야 해요... 울 막둥이 유치원에서 운동회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