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신랑 오늘 생일이었는데 미역국은 커녕
출근하는 것도 못봐줘서 미안한 맘에 선물 사 놓고 기다리는데
아직도 집에 안들어 왔네요....쩝~~~모냐고....
생일빵 한다고 아직인가? 선물 갱이샀어~~~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오늘은 들어 오셨어요? ^^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1
-
답글
미역국땜시 늦게 오는거 아니에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울랑구 같음완전 삐져서 토라짐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에구구 미역국은 좀 해주시지 그랬어요 ㅋㅋ 남편은 든든한 기둥이잖아요
지선샘 애교로 커버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1
-
답글
ㅋ 생신 축하한다고 전해주삼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1
-
답글
ㅋㅋㅋ 혼자 생일상을 차려 드시나 봅니다...
축하 드려요~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우딸 생일하고 같네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삐쳤나봅니다ㅎ 아님 자기 생일인지 모르던가^^;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