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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맑고 화창한데 전 기운이 없네용
    음식점에서 맛나게 밥 먹고 수다 삼매경인데
    뭔가가 손가락을 간지럽혀서 여름도 아닌데 왠 파리가
    대수럽지 않게 보니 헐 ~
    벌레가 제 기를 가지고 갔나 봅니다 기운이 없는게 ㅠㅠ
    바퀴가 제손에 있었네용 넘 놀라서 휴지로 잡고 울집이면 절대 않잡아요
    낭구 한테 벌래 잡으라고 하는데 비밀 임다 ㅋ
    벌레 잡을땐 약 한통을 써서 낭구가 잡아 주죠 ㅋㅋ요것도 하나의 방법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이런...그 음식점 신고해요
    외국 같으면 그냥 문 닫게 하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1
  • 답글 바퀴.......헐............완전 무서븐 바퀴.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저두 바퀴벌레가 젤 무서운데.. 도망만 다니지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울아파트 오늘 정기소독하는 날인데 아주머니 오셔서 글쎄 베란다소독하시다가 화분있는곳에 대량살포하심.
    바로 화분에 물뿌리고 베란다 대청소했슴 이래저래 고달픈 하루였음 ㅜㅜㅜ. 벌레도 없는데 울집은 .... 모기는 믾아도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아니 음식점에서?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바퀴가 얼마나 많았는지 붙이는약 뿌리는약 짜는약 다 사용해봤어요..
    그래서 어쩌다 보이면 신문지만거나 슬리퍼로 때려잡는다는..울신랑은 그러려니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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