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도 옆집언니가 피자사줘서 먹고 저녁도 하기 싫어서 신랑이 보쌈시켜줘서 먹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책만 보고 있어요...아플리케 퀼트에 빠졌어요...어떻하죠.. 요즘 까페도 잘안오고 책만 뚫어져라 봤어요..봐도 봐도 모르는데..걱정입니다.. 바느질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쫌만 책보고 오늘은 열봉좀 해야 해요... 날씨가 추워져서 야구잠바하나 맹글어줘야 겠어요..다들 좋은밤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09.22
답글퀼트도 손바느질 하는거라 도움도 될거예요... 일단 재료준비해서 시작해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23
답글저도 오늘 별로 잘 못챙겨 먹었는데...족발이 먹고 싶네요^^퀼트도 바느질에 연장선이니 배우면 도움되니 적당히 배우면 본인한테도 도움많이 될꺼에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23
답글어널 하루종일 맛있는거 드셨네용..ㅋㅋ 전 낙지볶음에 라면먹었는데..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