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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학원간 큰아들빼고 넷이서 근처 공원에서 자전거 탔어요...
아직 자전거 못타는 딸내미 아빠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잡아줘서 타는법 익혔어요..완전히 탈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저 어렸을때는 벽에도 부딪치고 넘어져서 무릎도 까이면서 배웠는데 울딸은 너무 겁네요..
어릴때 자전거는 안탈려고 하더라구요...울 막둥이는 소리안나는 벨대신 뽁뽁이 달아줬더니 계속 눌러대서 시끄럽게 하네요...볼일보러갈때도 타고 다니는데 엉덩이 뼈가 아파요..안장을 좀더 부드러운걸로 바꿔야할까봐요..
환절기 건강 돌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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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다음에 뵐 때는 몰라보게 날씬해져서 오시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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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릴때 자전거로 인해 손목삐고 그랬는데..오랜만에 탈려니 쪼매 무섭더라구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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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딸을 자전거 태우느라 혼났었답니다. 작은애는 이제 제법잘타는데 큰딸은 몸치라 아직도 후덜덜이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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